學 원전 해설
괘마다 오늘의 언어 한 줄을 앞에 두고, 원문과 정이천·주자의 주석은 그 뒤에 접었습니다. 효가 動하면 어느 괘로 가는지 — 변화의 지도가 모든 효에 깔려 있습니다. 지금은 두 괘를 먼저 열었고, 차례로 늘어납니다.
쉼 없이 도는 하늘처럼, 오늘 하루 나를 게을리하지 않는다.
기다림은 멈춤이 아니라, 힘을 채우며 때를 부르는 일이다.
사전과 함께 읽는 십익